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공모전 참여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번 학기를 끝으로 졸업하는 전자공학과 4학년입니다.목표로 기업을 특정하면 중공업, 방산 등, 사실 취업 자체에 조금 더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ai를 활용하며 전압 노이즈 제거 bms soc향상, 라즈베리파이 기반 스마트 미러 제작, atmega328p(mcu)기반 스마트 건조대(adc 값을 통한 팬 pwm제어) 로 수상 이력이 지금 고민하는 공모전은 lg전자와 연계하여 미래 ax생활가전 리빙 솔루션 + 프로젝트입니다. 실제 lg 재직자 분과 멘토링을 통해 진행되고 과제는 1.스마트 배터리 라이프 코칭 ux for 로봇 청소기 2. 사용 이력 시반 청소기 배터리 사용 가능 시간 예측 및 사용자 안내 ui개발 3. 6.8인치 lcd화면 자동 합부 판정 솔루션 4. 신규 요구사항 맥락 복원 및 유관부서 온보딩 지원 agent 개발 중 택해서 진행을 하는데 대회 성격이 너무 sw쪽이라 저에게 도움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전기기사 공부를 병행하면서 할만한 가치가 있는지 조언부탁드립니
2026.04.0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대회 성격이 SW·UX 중심이긴 하지만, AI·데이터 분석, MCU 기반 프로젝트 경험과 연계하면 전기·전자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 강조가 가능합니다. 전기기사 준비와 병행 가능하며, 지원 기업에서 ‘하드웨어 이해 + 소프트웨어 적용 능력’으로 포트폴리오 차별화가 가능합니다. SW 경험이 직접적 전공과 다르더라도, IoT·BMS·UX 접목 사례로 활용하면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 가치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하신 프로젝트도 이미 하드웨어 기반에 제어 로직과 데이터 처리 경험이 섞여 있어서 완전히 SW만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요즘 중공업 방산도 임베디드와 데이터 해석 역량을 같이 보기 때문에 방향성은 맞습니다. 특히 LG 연계 프로젝트는 현직자 멘토링이 핵심이라 단순 스펙보다 실무 관점 이해도를 크게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전기기사 준비가 우선순위라면 부담되게 모든 과제 욕심내기보다 배터리나 제어 관련 주제를 선택해서 기존 경험과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SW냐 HW냐가 아니라 직무 확장성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플러스 경험에 가깝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여 가치 충분합니다. 이미 하드웨어 기반 경험이 있으셔서 이번 공모전의 SW 성격은 오히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기회입니다. 최근 기업은 HW 단독보다 HW와 SW를 연결할 수 있는 인재를 선호합니다. 특히 배터리, 센서, 제어 경험에 데이터 분석이나 UX까지 얹으면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단순 참여보다 기존 프로젝트와 연결해 하나의 스토리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기기사와 병행은 가능하지만 우선순위는 공모전 실전 경험에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업에서는 결과물과 프로젝트 완성도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KLA CSE직무 리눅스 꼭 필요한가요?
KLA CSE 직무 신입을 보니 우대 역량으로 리눅스 OS 이해 이런게 있더라구요. 단지, 우분투 설치해보고 사용해 본 경험만 있어서 실제로 리눅스 코드는 모릅니다... 혹시, 소프트웨어쪽만 뽑아서 이렇게 올려놓은걸까요? 리눅스 몰라도 지원해도 되나요?
Q. 영양사 대기업 MD, 메뉴개발 직무 이직
현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근무 중인 영양사입니다. 센터 업무 특성상 준공공기관 성격이 강하며, 주로 관내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및 순회 방문 지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대기업 식품회사의 상품개발, MD, 또는 메뉴개발 직무입니다. 이에 커리어 로드맵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이직 루트: 현재 센토에서 1년 미만 → 중견 → 대기업' 순서가 나을지, 바로 센터 1년 → 대기업을 도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2. 경력이 1년을 넘어가면 오히려 중고신입으로 지원하기 애매해질까 걱정됩니다. 적절한 이직 타이밍이 언제일까요? 3. 현 커리어를 살려 대기업 개발/MD 직군으로 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스펙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Q. 이런 경우 허위기재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증빙 자료를 정리하던 중, 경험 작성 방식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한 회사에서 한 달은 현장실습(채용연계형), 이후 6개월은 국가근로 형태로 회사에서 계속 동일한 업무를 맡으며 근무했었습니다. 이력서 작성할 때 경험란에는 제가 근무했던 회사명과 실제로 수행한 개발 업무를 그대로 작성했고, 자기소개서에는 해당 경험을 ‘인턴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면접에서도 인턴으로 참여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실제 회사 출근, 프로젝트 참여, 실무 개발 업무 등은 모두 사실입니다. 이런 경우 지원 기업에서 허위기재나 불이익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